일상의 소란 속에서 잃어버린 '내면의 경로'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겹겹이 얽힌 텍스처 사이로 흐르는 상승기류는 고립된 개인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치유받기를 바라는 작가의 강렬한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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