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로봇들 위에서 인간, 동물이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은 ‘인간은 조립되고 로봇은 피어난다’ 가 오히려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Loadi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