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기
Booth A-03
Artist

정창기

CHUNG ChangKi

사진가 정창기는 중앙대학교와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기업 홍보팀 소속 상업 사진가로 활동하다 독립한 후엔 노태우 대통령 전속 사진가로 활동했고, 1993년 이후엔 꽃과 일상의 사물을 찍는 순수 사진가로 활동하며 서울예대와 상명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수 갤러리와 서남미술관, 갤러리 룩스, 인사아트센터, 프랑스 갤러리 파르티퀼리에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2011년부터 프랑스 파리로 거처를 옮겨 유럽 고전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