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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h A-01
Artist
박한지
PARK HanJi
나는 산을 그린다. 내가 그리는 산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다. 산은 그 속에 살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강한 의지와 생명력을 담아내는 상징과 같은 존재이다. 전쟁과 같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은 산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왔다.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도 산에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비탈진 산 위에 집을 짓고 삶을 이어가는 모습은 내게 깊은 영감을 준다.
Exhibition Works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입니다.
Total 4
유독 하앴다
박한지
산은 시간을 기억한다
박한지
최후의 만찬
박한지
산 위에 지은 집
박한지